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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차는 ‘옐로우 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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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범을 잡기 위해 ‘앰버 얼럿’을 발령하듯이  뺑소니 운전자를 잡기 위해,  ‘ 옐로우 얼럿’을  발령하자는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됐습니다.

마이크 가토 주 하원의원이 상정한  AB 47에 따르면, 뺑소니차의 차종과 모델등을 프리웨이 전광판에 진열해, 운전자들이 보고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범죄의 특성상 사고를 낸 후 재빨리  현장을 도주해 고속으로 달리는  뺑소니 차를 운전자들의 도움으로  체포율을 높이자는 것이 법안의 취지입니다.

 

정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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