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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베일로대 “언론사 배포 호소문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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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행정상의 문제 등으로  감독당국에 의해 주 검찰에 고소된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가 오늘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불거진 검찰 수사와 관련, 일부  전 직원들이 거짓 사실을 유포했다며,  민사와 형사고발등으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우스 베일로대는 주 검찰 고소건과 관련해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 학생일동이라는  호소문이 언론사로 유포됐으나 호소문 내용이 거짓이고, 자체 조사결과 이를 보낸 ‘학생일동’도 사칭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우스 베일로대  필라 심씨 입니다.

(컷)

사우스 베일로측은 근거없는 호소문 내용으로 이사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명예훼손 등의 피해를 입어 전 직원 4명과 담당 변호사 등을 상대로 각 천만달러의 민사소송과 형사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서는 1차 답변서를 제출했고 다음달 17일, 이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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