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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행정상의 문제로 감독당국에 의해 주 검찰에  고소된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가  오늘 (어제) 고소내용을  전체적으로 부인하고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는 오늘(어제) 타운내 한 호텔에서 열린 개교 40주년 기념 행사에 앞서 밝힌 공식입장에서, 최근 이 문제로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고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필라 심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  대변인은 지난 2년에 걸쳐 주 소비자 보호국 사설 교육 기관 인가처로부터 2회에 걸쳐, 총 16기간에 걸친 실사를 받았으며, 이때 적발된 사항들은 학교 행정상 실수, 서류 준비 미비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학교측 담당 변호사들이 반박 자료를 준비해 곧 검찰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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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측은 주 소비자 보호국의 실사는 한의대에서 일하던 전직 직원등 4명이 학교에 불만을 품고 음해한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을 상대로  명예훼손과 피해 보상 소송도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스 베일로 대학측은 지난 40년동안 5천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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