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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패서디나 고등학교의 소셜 미디어에서 오늘(어제) 총격 위협을 가한 고등학생이 구금됐습니다.

용의자는 17세 남학생으로 자수했으며, 미성년자여서 경찰은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학교 소셜미디어에 오늘(어제) 아침 캠퍼스를 공격하겠다는 위협 글이 떠 한동안 캠퍼스가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이 학교에 총격 위협이 가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2014년 9월 두 명의 사우스 패서디나 고등학교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대규모 총격사건을 계획한 혐의로 기소됐고, 당시 이 학생들은 최대한 많은 학생들을 죽일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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