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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주와 로컬 정부는 오늘(어제) 건조한 날씨와 가뭄으로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이번 주, 산불 진화 추가 인력에 9천만 달러를, 캘리포니아  보존단체의 초목 관리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천3백만 달러 예산을 승인했으며, LA카운티 소방국과 같은 에이전시들에 추가로 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각 가정에서도 화재 대비를 위한 준비에 철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집 안에 식물이나 정원, 장작더미 등 불에 잘 타는 것들을 치우고 100피트 가량의 방어 공간을  만들 것, 타다 남은 불씨를 제거하기 위해 지붕과 처마를 청소할 것,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 미리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al Fire는 올해 들어 주 전역에 산불 발생이 200퍼센트나 증가했으며, 총 만 칠천에이커의 산림을 태웠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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