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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교통체증 때문에 운전자로부터 가장 많은 불평을 듣는 도시는 샌타모니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산타모니카가  전국에서  만성적인 교통 체증으로  운전자들의 불만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USA 투데이가  교통분석업체 INRIX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전국 운전자들이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간과 연료 소모로 지출하는 연간 비용은  3천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자동차 보험사의 분석자료를 통해 전국내 어떤 도시에서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대한 운전자들의 불만 호소가 많은지를 파악하고 ,  인스타그램 등에서 해시태그 트래픽(#traffic), 트랙픽잼(#TrafficJam) 등으로 포스팅된 400만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 샌타모니카가 운전자 10만 명당 993건으로 불만건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샌타모니카는  LA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차량 때문에 교통 정체가 심하기로 유명합니다.

이어 교통체증 ‘톱5’ 순위는 마이애미,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 뉴욕 순이었습니다.

요일별로는 교통체증을 가장 심하게 호소한 요일이 금요일, 월별로는 2월과 10월의 체증이 가장 심한것으로 꼽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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