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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지역에 수 십대 자동차 타이어를 누군가 고의로 찢어놓은 것이 발견되, 경찰이 용의자 색출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19일) 산타모니카 오션 팍 지역에 80 개 이상의 자동차 타이어가 찢긴 채 발견됐으며, 몇몇 피해 사례는 감시 카메라에 포착돼,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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