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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의 홈리스가 급증했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는 홈리스는 416명에서 581명으로 39퍼센트,  차나 야영지 등에 거주하는 홈리스는 73명에서 92명으로 26퍼센트,  쉘터의 홈리스는 312명에서 34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월   조사에 따르면, 산타모니카 노숙자의 29퍼센트는 이 지역에서 머문지 한 달이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홈리스의 6퍼센트는 LA 다른 지역에서 옮겨왔고, 32퍼센트는 타주에서 이동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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