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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산타바바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위티어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이 만8천에이커로 늘어났습니다.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에서 발생한 산불은 어제 밤 사이 700에이커 가까이 번지면서 17채의 주택과 36채의 별채가 불에 탔습니다.

현재 산불은 36퍼센트 진화됐으며, 2천6백여명이 대피한 상탭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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