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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목요일) 저녁 6시 산타페 스프링스의 재활용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10시간 이상 지속되다, 오늘(어제) 아침 7시 쯤 진화됐습니다. 

14000블럭 마쿼트 애비뉴의 팬 퍼시픽 피버 사에서 발생한 불은, 많은 양의 재활용 용지들 때문에 빠르게 번져나갔고, 5채의 보관소 건물 중 3채는 심각한 손상을 입어, 최소 백만달러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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