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삼호관광이 오늘(어제) 신사옥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올림픽과 엘덴 애비뉴에 들어서는 삼호관광 신사옥은 2만8천 스퀘어피트 규모에 각종 고객 편의 시설과 버스 승하차, 주차 공간이 마련되며 한국, LA,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연계해 다양한 여행 정보도 제공합니다.

오늘(어제) 공사를 시작한 신 사옥은 올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