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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남가주의 한인들은 소설책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서점인 반디북 유에스에이, LA 알라딘 서점, 정음사, 뉴욕, 버지니아, 텍사스 등 반디북 직영 및 협력 서점 7곳의 올 상반기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베스트셀러 상위 30위 도서 가운데 소설이 13종 포함됐습니다.

조정래의 ‘정글만리’, 공지영의 ‘높고 푸른 사다리’, 박완서의 ‘노란집’ 등 인기작가들의 소설이 상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1위는 법륜 스님의 수필집 ‘인생 수업’, 3, 4위에 최인호 유고집인 ‘눈물’과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등 수필이 강세를 보이며, 문학 서적이 베스트셀러 30위중 3분의 2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알라딘 서점은 7월 13일까지 위탁 잡지를 제외한 모든 도서를 50% 할인해주는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단, 알라딘 서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할인 이벤트가 적용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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