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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사지사협의회, 키타(KITA)가 오늘(어제) LA한인회와 함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매 분기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키타에는 한화, 허브시티 보험, NH 무역, 롯데 미주 법인 등 4개 업체에 식료품과 쌀 400포를 후원받아 400여명의 한인들에게 나눠줬습니다.

허브시티 보험의 브라이언 정 대표입니다.

<컷>

키타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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