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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공화당 ‘그레이엄-캐시디’ 법안 표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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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상원이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기 위해 가장 최근 발의한 ‘그레이엄-캐시디’ 법안을 표결에 부치지 않기로 했다고 오늘(어제)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존 맥케인, 랜드 폴, 수잔 콜린스 상원 의원 등이 이 법안에 반대를 표명하면서 통과되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미치 맥코넬 상원 공화당 대표는 그러나 공화당은 헬스 케어 법안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이번 주 표결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택스 개혁 문제부터 해결한 뒤 다시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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