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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리더쉽이 바뀌는 엘에이 한인 상의가  한인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해나가겠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활용한 동영상 강좌와 오프라인 세미나를 확대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제공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음 달 임기를 시작하는 38대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상공회의소의 설립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던 출마 당시의 공약대로 한인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간단 계획입니다.

그 동안 제기능을 하지 못했던 홈페이지를 대폭 강화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또한 어카운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동영상 강좌 개설도 준비중입니다.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 전석호 차기 회장 입니다

(인터뷰:비즈니스 오너들이 힘들게 생각하는 어카운팅에 대해서 가장 좋은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퀵북스 동영상 강좌를 우리 상공회의소 웹사이트에 올릴 계획에 있습니다)

오프라인 강좌와 세미나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온라인 비즈니스와 관련된 전문 강좌 개최를 준비 중이며,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네트워크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미나는 매 월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인터뷰:런천 포럼이나 세미나는 매달 갖는 행사로 해서 상공인들을 자주 접할 수 있고 상의에 대해 많이 알리고 상의가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로 삼으려고 합니다)

8월과 9월 그리고 10월의 런천 포럼 일정과 강사진은 확보가 된 상태입니다.

세미나와 강좌는 적극 추진하겠단 계획이지만 엑스포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지금 당장 엑스포 개최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보단 엘에이 지역 한인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판단을 한 뒤 엑스포 개최를 추진 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다음 달 1일 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 38대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 신임회장 취임식은 오는 26일 저녁 타운에 있는 라인 호텔에서 열립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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