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의 차기회장에 전석호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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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대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에 전석호 현 이사장이 선출됐습니다.

차기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전석호 이사장은 어제(화요일) 열린 5월 정기 이사회에서 인준을 받아 차기 회장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알렉스 차, 박진경, 이재원 부회장단과 함께 제 38대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를 이끌어 갈 전석호 회장 당선자이 취임식은 6월 26일 타운에서 열리며 신임 회장의 임기는 7월 1일 부터 시작됩니다.

 

임승찬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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