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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자,  미주 한인들은 북핵 문제로 북미 관계의 긴장이 최고조에 이른 이 시점에서 무엇보다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요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거는 미주한인들의 기대와 바램을 들어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미주에 사는 한인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두 나라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한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바람을 한목소리로  전했습니다.

로라 전 엘에이 한인회장입니다

(컷) ( 무엇보다 안보 문제가 최우선이라고 보는데 한국에 무엇이 이로운지를 생각해서 이념보다 실리 위주의 외교 정책을 펴주셨으면 합니다..)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입니다

(컷)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미국정부가 대북정치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일 우방인 미국과 좋은 관계를 정립하는것을 가장 우선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임태랑 엘에이 평통 회장입니다

(컷)

마유진 엘에이 평통 수석 부회장입니다

(컷) ( 한미간 동맹관계를 굳건히 하는것이 급선무입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하고 빠른 시일내에 정상회담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마찰을 줄이고, 양국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 줄 것도 요망했습니다.

또   조기 대선 정국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수와 진보로 극분열상을 보였던 한국민들을 하나로 어우르는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해 줄 것을 소망했습니다.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입니다

(컷) ( 빨리 수습해서 한국민이 하나가 되도록하고,  한국 경제가 국민들에게 기대 이하로 되있다고 하는데 경제를 잘 해서 회복해 줬으면 바랍니다..)

 

이병도 더불어 민주 재외 국민위원회 미주 위원장입니다

(컷) (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공약에서 앞서 약속했던 통합 정부 구성과 적폐 청산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엘에이 시국회의 김기대 대표입니다

(컷) (화합과 통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개혁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주셨으면 합니다..)

세계 한인 여성 네트웍,  코윈LA의 오은영 회장입니다

(컷)( 위아래 분단돼 있고 , 동서로 분단되어 있는데, 이런 분열상 없앴으면 합니다..)

문 신임 대통령의 경희대 동문입니다

(컷)(다같이 문재인 대통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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