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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지난 수 개월 동안 A형 간염이 확산되면서, 다섯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지난 20년새 가장 큰 피해 규모로, A 형 간염이 확산되기 시작한것은  지난해 11월부터로,  홈리스들 사이에  발병 사례가 두드러졌습니다.

샌디에고 카운티에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현재까지 228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161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간염 바이러스는 음식이나 음료수를 나눠 먹다가도 쉽게 전염되며,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면, 간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와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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