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샌디에고 A형 간염 사망자 17명으로 늘어

Print Friendly, PDF & Email

A형 간염 비상사태가 선포된 샌디에고의 A형 간염 사망자가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다운타운 노숙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샌디에고의 A형 간염 환자는 지난해 11월 이후  461명이며, 그 중 315명이 입원하고 17명이 사망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비해 사망자는 1명, 입원 환자는 10명이 늘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