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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퍼난도 밸리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위험지대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최근 이 일대에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활동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 주  LA카운티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 49마리가 채집됐습니다.

LA카운티는 주 전역에서 가장 감염자가 많은 곳으로, 올해 LA의  감염자 22명 중, 절반 가까이가 샌 퍼난도 밸리에 집중돼 있습니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는 백신이나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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