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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와 한인커뮤니티변호사 협회가 개최하는 선천적 복수국적과  관련한 국적법 개정 공청회가 이번 달 21일에서 8월 1일로 연기됐습니다.

한인회 측은 공청회에 참석하는 이종걸 전 민주당 원내 대표의 국회 상임위 일정 때문에 부득이 하게 공청회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이 날 공청회에는 이종걸 의원을 비롯해 법무부 등 관련 한국 관계부처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 복수국적법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수집하며, 국적법 개정을 요구하는 탄원서 서명도 하게 됩니다.

공청회는 8월 1일 저녁 6시 30분, LA 한국교육원에서 열립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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