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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 타임 폐지 법안이 첫 장애물을 쉽게 통과했습니다.

주 하원은 어제(목요일) 주 전역에서 1949년 주민투표에서 통과된 후 시행되어 온 섬머타임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AB 807을 48대 6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내년 주 전역에서 실시되는 주민투표에서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주 정부가 섬머타임을 없애거나 날짜를 바꾸는 등의 조절이 가능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연방 정부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법안은 주 상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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