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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재단은 오는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여할 방문단을 모집합니다.

미주 방문단은 지난 2007년 세계 한인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후, 2011년부터 한국을 방문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LA 50여명 등 전국에서 100여명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미주한인재단 박상원 전국 총회장입니다.

<인터뷰>

올해 방문일정은 9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 13차 세계한상대회를 시작으로 10월 5일 국회 기념식과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며, 10월 9일까지 DMZ, 인천 이민사 박물관, 경상남북도, 부산 등 희망 지역을 분산 방문하게 됩니다.

관련 문의는 전화 213-784-2075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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