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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카운티의 이사벨라 호수 근처에서 발생한 불로, 500여가구가 대피하고 일부 도로가 폐쇄됐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 베이커스필드 북동쪽 세코이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셜리 파이어는, 22백에이커의 임야를 태우고 10퍼센트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인근의 500여가구의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으며, 남가주 에디슨사의 통신시설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보고 되지 않았으며불이 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중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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