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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고대 교우회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교우의 딸을 돕기 위해 골수 기증 등록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등록 행사는 아시안 골수 기증협회와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수요일)에 이어 내일(목요일)도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윌셔와 킹슬리 코너에 있는 북창동 순두부에서 열립니다.

남가주 고대 교우회 최민우 회장은 골수 기증 등록자가 많을 수록 일치자를 찾을 확률이 높아진다며 많은 한인들이 골수 등록 행사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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