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소방 당국은 오늘 미션은 세풀베다 패스에서 발생한 산불이 동쪽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산불로, 4채의 주택이 소실되고 12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명이 대피했습니다.

부상자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으며, 오늘아침까지 집계된 바로는 최소 475에이커가 전소되고 20퍼센트 진화됐습니다.

약 700채의 주택과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모든 대피령은 어제 밤까지 유효한 상태였습니다.

프리웨이 서쪽에 있는 게티센터와 인근의 스커볼 센터는 이번 산불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두 곳 모두 오늘 문을 닫습니다.

UCLA는 오늘 휴교하며, 산타모니카 칼리지, LA 밸리 칼리지를 비롯해 산타모니카, 말리부 교육구내 모든 학교들도 휴교합니다.

LA통합교육구 내 52개 학교, 시 전역의 40개 차터 스쿨 등은 스커볼 산불로 인한 연기 때문에 내일까지 휴교할 예정입니다.

모라가 드라이브, 린다 플로라 드라이브, 카시아노 로드, 벨라지오 로드 등에 내려졌던 대피령은 멀홀랜드 드라이브 북쪽 선셋 블루버드 남쪽, 405번 서쪽, 로스콤에어 로드 동쪽 등으로 확대됐습니다.

어제 아침 출근길 산불로 폐쇄됐던 405번 프리웨이는 어제 재개통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