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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중언어 클래스가 있어 한인 학생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하시엔다 하이츠의 시다레인 아카데미의 농구 코치가  14살난  여제자와 성적 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피해 여학생의 가족들은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부적절한 메시지를 발견하고 당국에 고발하면서,  올해 29살의 테렌스 리씨는 지난 10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테렌스 리씨는 미성년자와 구강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면 리씨는 최고 3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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