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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첨단 의료설비를 갖춘 종합병원인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칼 센터가 오늘(어제) 한인 미디어를 초청해 병원 투어 행사를 갖고 한인사회에 시더스 사이나이를 소개했습니다.

시더스 사이나이에는 60여명의 한인 의료진이 있으며 한국어 등 45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마스 프리즐랙 CEO는 시더스 사이나이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메디케어, 메디캘 서비스 제공자라며, 모든 환자들을 위해 열린 병원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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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스 사이나이는 특히 예술가와 커뮤니티의 기부로 그림, 사진, 소묘, 석판화 등 4천점이 넘는 미술 소장품을 병원 곳곳에 전시해 환자들의 치유를 돕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한인 아티스트의 작품도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고급 임상 시술 시뮬레이션 센터도 운영하면서 이날 실제 심장 수술 과정을 시뮬레이션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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