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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를 비롯한 미국 일부 주정부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마리화나가 여전히 형사 처벌 대상이어서, 미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마리화나를 피워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한국 입국이 영구 금지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엘에이 총영사관은 최근 들어 과거 한국에서 마리화나를 피워 형사처벌을 받고  추방돼  한국에 입국이 영구 금지된 한인 시민권자들이  입국 금지 해제가 가능한지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들이 몇몇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사관은 그러나  인도적인  사유가 없는 한  입국 규제 해제는 사실상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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