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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보험 에이젼시 ‘시티 보험’이  글로벌 보험 에이전시인 ‘HUB’ 인터내셔널에 합병돼 HUB CITY 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지난 20년간 LA의 대표적인 한인 보험 에이전시 중 하나였던  시티 보험이 오늘 (어제)  글로벌 보험 에이전시인 HUB  인터내셔널에 인수됨으로써, 시티 보험은 HUB의 브랜치 오피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인 고객들은  HUB의 한인 커뮤니티 브랜치인  HUB CITY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시티보험의  브라이언 정 대표는 밝혔습니다

(컷)

시티 보험의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사무실은 계속 운영되며, 한인  직원도 그대로  일하기 때문에, 기존 고객들의 편의도 보장된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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