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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국에 48개밖에 없는 종합 암센터 중 하나이자, 암과 당뇨 등의 질병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독립기관인 시티 오브 호프가 한인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을 본격화했습니다.

LA동부 듀알테에 있는 시티 오브 호프는 오늘(어제) 한인 미디어를 초청해 병원 소개와 투어 행사를 갖고, 한인사회에 시티 오브 호프를 소개했습니다.

120에이커에 달하는 캠퍼스에는 크고 작은 연구소와 클리닉이 들어서 있고, 환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과 정원이 조성돼 있습니다.

시티 오브 호프 측은, 현재 다수의 한인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으며, 단순 통역부터 환자 케어 등 한인들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구축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양희 암 외과 전문의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생기는 위암, 간암, 폐암은 시티 오브 호프에서 가장 전문화된 분야에요. 그래서 한국인들에게 좀 더 알리고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관련 정보는 시티 오브 호프 한국어 웹사이트, cityofhope.org/korea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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