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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질극 벌어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식당

인질극 벌어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식당[CBS 방송]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식당에서 해고에 불만을 품은 직원이 권총으로 고객들을 위협해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제압됐다.

인질범이 식당 조리사에게 총격을 가해 한 명이 숨졌다. 경찰의 총에 맞은 인질범은 중태다.

식당 안에는 점심을 먹는 고객 여러 명이 있었으며, 몇 시간 동안 인질로 잡혀 있던 고객들은 인질극이 종료된 이후 무사히 나왔다.

한 목격자는 “식당 직원 차림의 남성이 들어와서는 권총을 휘두르며 ‘내가 찰스턴의 새로운 왕이다’라고 소리를 질러댔다”고 전했다.

존 테클렌버그 찰스턴 시장은 “이번 사건은 테러나 증오범죄가 아니다. 불만을 품은 직원의 소행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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