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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자 자유한국당 소속 4선 의원인 신상진 의원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참석 후 오늘(어제) LA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신 의원은 올해 CES는 차세대 커넥티드 (Connected)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 구현을 주제로, 다양한 융복합 기술 선보인 것이 특징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신상진 의원입니다.

<전세계 160여개국의 4천여개 기업이 참여했는데, 한국에서는 210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젊은 학생들도 연수과정으로 많이 참여했습니다. >

신 의원은 한국으로 돌아가 청년 창업과 인재 양성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정부의 예산 지원책 등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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