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LA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황인상 부총영사가 동포경제 활성화, 재외국민보호 강화, 동포사회 화합과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통상 전문가인 황 부총영사는 오늘(어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전문성을 살려 한미 경제 관계 발전과 한인들의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인상 부총영사입니다.

<컷>

또한 한인사회에 최근 강력사건이 잇따라 범죄 예방과 사건 발생 후 대응책을 강구하고, 한인들의 화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황 부총영사는 1995년 외무부에 입부한 후 요르단 대사관과 벨기에 유럽연합대사관 1등 서기관,  FTA 정책기획 과장, 상하이 총영사관 경제영사,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참사관 등을 거쳤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