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골 넣는 구자철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한국 구자철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고 있다. ///
구자철, 0-1로 뒤진 후반 16분 페널티킥 얻어내 동점골 사냥 ///
신태용호, 콜롬비아전 2-1 승리 이어 11월 A매치 1승1무 기록///
골 넣은 구자철

골 넣은 구자철 =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한국 구자철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고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
신태용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수 있는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와 공방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3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16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10일 콜롬비아전 2-1 승리에 이어 11월 국내 평가전을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손흥민, '비켜!'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한국 손흥민의 돌파가 세르비아 야고스 부코비치의 수비에 막히고 있다. ///

신태용호는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을 끊은 데 이어 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이날 무승부로 세르비아와의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는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13분 아뎀 랴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구자철이 3분 후 상대 수비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직접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꽂았다.

 

<연합뉴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