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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마, 레이크 뷰 테라스, 선랜드 터헝가 지역에서 만천에이커의 산림이 전소된 크릭 산불은 최소 30 채의 건물을 태우고 10만 여명이 대피했습니다.

아직까지 사망자는 보고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세 명의 소방관이 부상을 입었고, 어제 밤까지 진화율은 여전히 0퍼센트입니다.

어제 저녁 7시까지 집계된 피해면적은 만천377에이커로 2천5백채의 건물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210번 프리웨이는 오늘 아침부터 통행이 재개됐지만 일부 오프 램프는 여전히 폐쇄된 상탭니다.

2번 프리웨이에서 5번 프리웨이까지 서쪽 방면 모든 오프 램프와 동쪽 방면 4개 오프램프도 폐쇄됐습니다.

샌 퍼난도 밸리 지역에 17개의 대피소가 마련된 상태이며, LA통합교육구 14개 캠퍼스, 21개 차터 스쿨이 오늘 휴교합니다.

LA미션 칼리지 메인 캠퍼스, 이스트 캠퍼스 역시도 문을 닫습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실마 지역에서 발생한 크릭 산불과 산타 클라리타에서 발생한 라이 산불로 어제 LA시와 LA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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