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아시아나 항공 미주본부와  KGC 인삼공사 미주법인은 지난 7일 업무제휴를 맺고,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에게 인삼공사 프리미엄 제품을 선물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사는 LA를 출발해 한국, 중국, 일본과 동남아 일부 도시행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지역으로 확대실시를 검토중이라고 아시아나 측은 밝혔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