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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의 아시안 유권자의 수가 지난 2012년 선거 당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아시안의 높아진 정치력을 보여준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도 아시안 커뮤니티의 정치 파워를 보여주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는 특히 예비 선거의 투표율은 대선이나 중간 선거에 비해 낮기 때문에 소수계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시안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망했습니다.

정의 진흥 협회는 6월 2일까지 폰 뱅킹을 통해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투표 당일에는 아시아 각국 언어로 된 핫 라인을 운영해 아시안 유권자들의 투표를 도울 계획입니다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엘에이 카운티의 한인 등록 유권자는 6만4천 791명으로 중국과 필리핀계에 이어 아시안으로는 3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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