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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의 공업 단지의 한 화학 회사에서 오늘 오후 5급 화재가 발생해 직원 한 명과 소방관 두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화재는 오늘 오후 3시 30분 3800 블락 미라로마 애비뉴에 있는 건물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10명에서 15명의 직원들이 건물 내부에 있었으나 무사히 빠져나왔고 여성 한 명이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두 명의 소방관도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는 오후 5시 진화됐으나, 유독 물질 우려로 경찰은 이 지역을 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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