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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리 공인 회계사가  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 협회  제 35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오늘(어제) 타운내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앤 리  신임 회장은  회원들간에 친목과 화합을 공고히 하면서, 협회가 진행해 온 사업들을 연속성있게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컷)

공인회계사협 앤 리 신임회장은  7월부터 1년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제임스 차 부회장이  차기 회장직을 물려받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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