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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국 영양의 달’ 과 연방정부의 푸드 프로그램 홍보주간을 맞아 한인가정상담소가 타운의 한 유치원에서 원아들이 야채를 직접 만지고 시식하는 체험 학습 행사를 가졌습니다.

상담소 어린이 푸드프로그램 고나영 매니저입니다.

<컷>

이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데이케어 자격증이 있는 애프터 스쿨 등의 식재료 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집은 연 2만1,052달러, 유치원은 평균 만316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상담소는 29일 오전 10시 상담소에서 LA와 오렌지카운티의  어린이집, 유치원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하며, 관련 문의는 213-235-4868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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