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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납치 시도 용의자는 40대 한인… 체포 후 보석금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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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에 있는 아기용품 매장에서 여직원을 납치하려 했던 한인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얼바인 경찰은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얼바인의 포톨라 스프링스에 있는 주택에서 용의자인 47살 찰리 최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 주 토요일 저녁 7시 20분쯤 우드버리 타운 센터에 있는 아기용품 전문 매장에서 여종업원과 말다툼을 벌인 뒤 납치를 시도한 혐의로 수배가 됐었습니다.

최씨는 폭행과 납치 미수 등의 혐의로 백 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수감 중이며 내일 법정에 출두를 합니다.

 

임승찬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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