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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어바인의 노스우드 하이스쿨에서  오늘 (어제) 총기류와  폭발물 위협 전화로 캠퍼스가  봉쇄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바인 경찰에 따르면, 오늘 (어제) 오후 1시 40분경, 노스우드 우드 고교에  남학생이 교내 화장실에  총과 폭발물을 지니고 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노스 우드 고교에 인근 캐년 뷰 초등학교까지 폐쇄됐습니다

하지만 경찰 수사결과 이 전화는  장난 전화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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