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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우드버리 타운 센터의 아기용품 매장에서 여 종업원을 납치하려 했던 한인 남성이 오늘(어제) 기소됐습니다.

47살의 찰리 최 씨는 한 건의 흉기를 이용한 폭행 혐의와 또 한 건의 강도 또는 성범죄 목적의 납치 혐의로 기소됐으며, 흉기를 이용한 가중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토요일 발생한 이번 사건의 CCTV를 공개해 월요일 오후 4시 30분 포톨라 스프링스에 있는 그의 집에서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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