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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한인 여아 수영장에서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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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의 수영장에서  한인 여자 어린이가 어제(지난 2일) 오후  익사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어바인에 사는  5살난  지 유나양은  일요일이던 어제 (지난 2일) 오후 4시 23분께, 120 스프링 밸리에 있는 커뮤니티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채 발견됐으며, 급히 오렌지 카운티  아동병원으로 실려갔으나 사망했습니다.

정확한 사망경위는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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