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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가 다음 주 화요일로 다가온 가운데, 어제(목요일) 타운에서는 로버트 안 후보 후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이 모임에는 로라 전 LA한인회장, 김가등 김 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안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당선 가능성을 높인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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