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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트 서비스에 종사하는 여성을 호텔에서 살해한 시애틀의 20대 한인남성이 18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레곤주 포틀랜드 법원은  지난 2014년 크리스마스에 포틀랜드의 한 호텔에서 당시 24살이던 에스코트 서비스 여성, 에쉴리 벤슨을 살해한 26세의  윤태범씨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사건 전에 몇 차례 벤슨에게서 에스코트 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는 윤씨는 이날은 서비스 요금 문제를 두고 다투다 맨 손으로 벤슨을 목졸라 숨지게 한 후 도주했습니다.

2주 뒤 검거된 윤씨는 검찰과의 형량협상을 통해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최근 선고공판에서 18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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