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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스테이션 산불로 대부분이 폐쇄됐던 엔젤레스 네셔널 포레스트의 길이 내일(오늘)부터 다시 오픈됩니다.

이번 재개장으로 하이킹, 캠핑, 피크닉을 할 수 있는 4만6천에이커의 공간이 오픈되며, 가브리엘리노 트레일, 콜비 트레일, 켄버튼 트레일 등 일부는 여전히 폐쇄되어 있습니다.

2009년 발생한 스테이션 산불로 2명의 소방관이 순직하고, 총 16만천에이커를 태웠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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