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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세디요 엘에이 제 1지구 시의원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어제 치러진 엘에이 시 결선 투표 결과 세디요 의원은 8천 8백 여 표를 얻어 3천 6백 표에 그친 조 브레이 알리 후보를 제쳤습니다.

7지구 시의원 선거에선 모니카 로드리게스 후보가 52%의 지지를 얻으며 시 의회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교육위원 4지구와 6지구에서는 닉 멜보인 그리고 켈리 피츠페트릭-고메즈 후보가 각 각 승리했습니다.

엘에이 경찰국 소속 경관의 징계 청문회 때 패널을 모두 시민으로 바꾸자는 내용의 발의안 C는 57%의 지지를 받아 통과됐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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