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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의회가 새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논의를 마쳤습니다.

140명의 소방관 증원과 소방국 시설 재건축을 위해 소방국에 2천만 달러의 예산 증액은 큰 변화 없이 통과 됐습니다.

그러나 8명의 시 검사를 고용하겠다는 시장의 제안에 대해 시 의회는 62만 달러의 예산 증액을 통한 5명의 검사 충원을 대안으로 제시했으며, 대형 쓰레기 픽업을 위해 5백만 달러, 낙서 제거를 위해 백 만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교통 단속 요원 충원에도 이견을 나타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50명의 파트 타임 직원 고용을 통해 3백만 달러의 교통 티켓 요금을 징수하겠단 계획을 세웠지만, 시 의회는 20만 달러의 예산 배정을 통해 5명의 정직원을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교통 정체 지역에 투입돼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엘에이 시 의회는 다음 주 중 81억 달러 규모의 2014~2015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최종 표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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